광고

경남 고성 회화면 주민자치회, ‘아이언맨 70.3 고성’ 개최 성공 기원 환경정비 실시

이희성기자 | 기사입력 2024/06/13 [10:12]

경남 고성 회화면 주민자치회, ‘아이언맨 70.3 고성’ 개최 성공 기원 환경정비 실시

이희성기자 | 입력 : 2024/06/13 [10:12]

▲ 경남 고성 회화면 주민자치회, ‘아이언맨 70.3 고성’ 개최 성공 기원 환경정비 실시


[환경이슈신문=이희성기자] 회화면 주민자치회는 12일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 명과 함께 ‘2024 아이언맨 70.3 고성’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배둔시가지 및 배둔천과 당항만 일원에서 ‘클린 고성만들기-회화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당항만 일대에서 펼쳐지는 ‘2024 아이언맨 70.3 고성’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아름답고 청결한 회화면을 선물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회화면사무소에서 출발하여 배둔교, 도로변과 대회 길에 포함되는 당항만 해안도로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들과 영농폐자재 등 약 1톤가량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김창갑 회장은 “‘아이언맨 70.3 고성’ 덕분에 당항만의 가치가 전국적으로 홍보되고 있는 것 같다”라며 “올해 펼쳐지는 아이언맨 대회 역시 사건,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정희학 경상남도 주민자치회장은 “‘2024 아이언맨 고성 70.3’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무더운 날씨에도 수고를 아끼지 않는 자원봉사자들에게 회화면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싶었다”라며 “대회가 끝난 뒤에도 선수와 관계자분들이 자주 찾아와 당항만의 맛과 멋을 즐겨주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조호철 회화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고성군과 회화면을 위해서 시간을 내어 환경정비를 실천하신 주민자치회원분들과 김창갑 회장님, 정희학 경상남도 주민자치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더욱 많은 사람이 회화면과 당항만을 찾을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