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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적 세미나 및 지적 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12. 10:00 아르피나 호텔에서 개최

신원일기자 | 기사입력 2024/06/13 [07:29]

부산시, '지적 세미나 및 지적 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12. 10:00 아르피나 호텔에서 개최

신원일기자 | 입력 : 2024/06/13 [07:29]

▲ '지적 세미나 및 지적 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환경이슈신문=신원일기자] 부산시는 어제(12일) 오전 10시 해운대구 아르피나 호텔에서 '지적 세미나 및 지적 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지적정보 구축과 지적재조사 활성화를 위해 이와 관련한 우수정책과 연구과제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 시상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구·군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과 지적측량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 연구과제 및 재조사사업 우수사례 발표 ▲질의응답 ▲심사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지적 연구과제 및 재조사사업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16개 구·군에서 제출한 32편의 중 자체 심사를 거친 8편이 발표됐으며, 시는 현장 심사를 거쳐 이 중 최우수 1편과 우수 2편을 선정·시상했다.

최우수 발표자로는 부산진구 김동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김 주무관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따른 도시계획 불부합 문제해결을 위한 ‘지적재조사 도시계획 불부합 및 변경 절차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최우수 발표자는 오는 11월 국토교통부 주관 제47회 전국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고길종 시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세미나와 경연대회 등 지속적인 업무연찬의 장을 마련해 민원 불편 예방에 힘쓰겠다”라며, “시민들에게 고품격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구·군간 공유와 소통하는 분위기를 정착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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