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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모두투어네트워크와 병역이행자 우대협약 체결

6월 12일부터 동원훈련 이수 예비군 등을 대상으로 국내외 여행 상품 할인 혜택

권병창기자 | 기사입력 2024/06/12 [18:30]

병무청, ㈜모두투어네트워크와 병역이행자 우대협약 체결

6월 12일부터 동원훈련 이수 예비군 등을 대상으로 국내외 여행 상품 할인 혜택

권병창기자 | 입력 : 2024/06/12 [18:30]

▲ 「나라사랑 가게(여행상품)」 이용시 증빙서류


[환경이슈신문=권병창기자] 병무청은 12일 모두투어 본사(서울 중구)에서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와 '나라사랑 가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병무청이 추진하고 있는 '나라사랑 가게'사업은 음식점, 카페, 숙박업소 등의 업체와 협약을 체결하여 당해연도 동원훈련 이수 예비군, 현역병․사회복무요원 복무 중인 사람, 병역명문가 등 병역을 성실히 이행하는 사람에게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동원훈련 이수자 등 병역이행자(본인 및 가족, 동반지인 포함)가 ㈜모두투어네트워크에서 운영하는 해외 및 국내 여행 상품에 대하여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김종철 병무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병역이행자들이 일상생활에서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전국에 가맹점을 보유한 기업 및 음식점, 카페 등 다양한 업체와 나라사랑 가게 협약을 체결하여 병역이행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병역이행이 존중받는 사회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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