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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쓰리디팩토리,‘삼차원프린팅 제작 의자’기증

디자인상 다수 수상 작품, 시청마당 설치 기업홍보 및 휴식공간 제공

신원일기자 | 기사입력 2024/05/14 [08:38]

울산시 ㈜쓰리디팩토리,‘삼차원프린팅 제작 의자’기증

디자인상 다수 수상 작품, 시청마당 설치 기업홍보 및 휴식공간 제공

신원일기자 | 입력 : 2024/05/14 [08:38]

▲ 디자인상 다수 수상 작품, 시청마당 설치 기업홍보 및 휴식공간 제공


[환경이슈신문=신원일기자] 울산시는 5월 14일 오후 3시 시청 마당에서 ㈜쓰리디팩토리(대표 최홍관)로부터 1,500만 원 상당의 ‘삼차원프린팅 제작 의자’ 1점을 기증받는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되는 ‘삼차원프린팅 제작 의자’는 차량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플라스틱을 새 활용(업사이클링)해 삼차원프린팅 기술로 제작한 의자이며 2021년 미(美) 디자인 어워드 혁신상 수상, 2022년 국토부 ’스마트건설챌린지‘ 혁신상 수상 등 다수의 디자인상 수상 작품이다.

㈜쓰리디팩토리 최홍관 대표는 “울산시민들의 휴식 공간 및 감상 기회 제공과 울산시 삼차원프린팅 산업 지속 발전, 저변확대 등의 염원을 담아 삼차원프린팅 의자를 시에 지정 기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삼차원프린팅 제작 의자’를 시청 마당에 설치하여 지역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울산시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쓰리디팩토리는 2012년 설립된 ’초대형‘ 3디(D)프린팅 전문기업으로 최대 아파트 6층 높이와 맞먹는 규모의 입체 구조물을 생산해 현대자동차,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 현대건설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사우디 건설에도 진출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지역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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