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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설명절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9/01/26 [09:44]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각 분야별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동안 귀성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달 28일부터    31일까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여객터미널, 대형 판매시설등 다중이용시설과 대형       공사장, 취약시설물 등 51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안전점검은 건축물 및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실태, 소방시설,방화시설 유지 관리 등 소방안전관리 적정여부, 전기․가스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점검 등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으로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   조치하고 불안전한 시설물은 시설물 관계자에게 시정조치토록 통보해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에 자주 발생하고 있는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화재예방 및 대책 수립여부, 피난통로 확보 및 적치물 방치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 한다

 

 시 이연곤 시민안전과장은 “명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각종 분야의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며 “ 앞으로도 관내 각종 위험시설 ·화재 · 안전 등을 미리 살피고 철저히 점검해 시민들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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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6 [09:44]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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