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해년(己亥年) 선상 해맞이 안전이 최우선

새해맞이 해상 안전관리 강화로 이용객 편의 도모

허재현기자 | 기사입력 2018/12/29 [12:07]

2019년 기해년(己亥年) 선상 해맞이 안전이 최우선

새해맞이 해상 안전관리 강화로 이용객 편의 도모

허재현기자 | 입력 : 2018/12/29 [12:07]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이창주)는 기해년(己亥年) 새해 해맞이 행사와 관련하여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예방과 관광객 편의제공을 위한 안전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창주 통영해경서장은 지난 12월 18일(화)부터 26일(수)까지  선상 해맞이 참가 유선 17척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선착장 조명시설 등 야간 운항장비에 대한 점검과 사업자·종사자 상대 안전운항 당부하였다.
 금번 선상 해맞이 행사는 전년 대비 33.5% 가량 감소한 약 2천 8백여명의 관광객이 유선을 승선하여 선상해맞이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선박의 무질서한 해상진출 시도 등을 예방하기 위해 선착장과 항․포구에 경찰관을 배치하는 한편, 안전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인근해역에 경비함정을 집중 배치, 긴급구조 및 구난태세를 갖추도록 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전년에 비해 선상 해맞이 관람객이 줄어들었다고는 하나 새해맞이 행사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라고 말하였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리산 엄천강 래프팅
1/5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