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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삼거마을 어르신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12/25 [16:12]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삼거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삼거경로당이 신축되어 24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경로당 준공을 축하하기 위해 박일호 밀양시장과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에 이어 경로당 준공 기념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다.

 

 삼거경로당은 총사업비 1억3700만 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50.68㎡ 지상 1층 철근콘크리트구조로 지난 7월 착공해 5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준공됐다.

 

 정종표 삼거마을이장은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가 마련돼 마을주민 모두가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시와 도움을 준 모든 분께 주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삼거경로당 준공을 축하하며, 그동안 고생하신 정종표 추진위원장과 마을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쉼터 뿐 아니라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과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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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5 [16:12]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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