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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한-미 친선 송년음악회' 세밑연말 수놓아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12/17 [09:50]

 

[예술의 전당=권병창 기자]자유수호의 혈맹을 기린 '제11회 한-미 친선 송년음악회'가 세밑연말 겨울하늘을 수놓았다.

16일 서울시 서초구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송년음악회는 제1부는 트렉 안슬렛 중령이 지휘한 미8군 군악대의 크리스마스 이브 등 감미로운 하모니로 감동의 물결이 이어졌다. 

주한 미8군 사령부와 서울사이버대학교 공동주최로 이어진 2부는 국수호디딤무용단이 출연한 아침연꽃, 구정놀이에 이어 꿈의 '부채춤<사진>'을 공연,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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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7 [09:50]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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