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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살인사건 발생 우범지역 전면 정비 실시
- 폐건물 철거 및 유료주차장 변경을 통한 범죄 예방 추진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12/03 [17:40]
▲ 미남크루즈터미널 철거 사진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11월 강력 사건이 발생한 신오교 주변에 대한 범죄 예방 추진 방안의 일환으로 인근에 위치한 구 미남크루즈터미널 부지의 중곡동 공영노외주차장에 대한 전면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노숙자 쉼터로 활용되어 범죄발생 위험이 높은 구 미남크루즈터미널 폐건물 철거를 지난 11. 29. 완료하였으며, 12월 중 외각 펜스,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되는 CCTV 4대를 설치하고 1월 중 공영노외주차장 노면 정비를 통하여 유료화하여 24시간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만일의 사태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중곡동 공영노외주차장 주변 노숙행위 방지, 공중이용장소를 이용한 각종 사행행위와 이와 연관하여 발생하는 각종 공공질서 위반행위 근절하여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주민들의 공공시설 이용하기 위하여는 공영주차장의 유료화가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므로 시민들의 이해를 바란다”며 공영노외주차장의 유료화에 대한  시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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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3 [17:40]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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