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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형 해양개발사업장 동절기대비 안전점검
마산해양신도시건설, 마산항 진입도로(2-1단계)개설 사업장 등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11/26 [13:03]

 


창원시 해양수산국장은 지난 22~23일 해양개발 대형사업장에 대하여 동절기 대비 건설현장의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인명·재산 등에 대한 안전사고 및 화재예방과 부실공사 방지 등 품질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특히 시는 마산해양신도시, 마산항 진입도로 등 대형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안전시설, 제설 및 응급복구 장비 긴급투입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은 현 공정율 81%로 서항2교 상부거더 설치를 완료하고 연약지반개량 및 서항1교 (교각)건설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마산항 진입도로 건설공사는 현 공정율 64%로 금년 12월 터널관통 예정이다.

 

 시는 안전사고 예방과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고, 기습폭설 및 재해발생 시 사전 대처방안과 피해복구 계획을 확립하고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재난대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마산항진입도로 건설공사는 무사고 1000일 달성에 169일 남겨둔 상황이어서, 사소한 실수가 그간 노력에 헛되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최인주 해양수산국장은 “겨울철을 대비해 해양개발 대형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이고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건실한 시공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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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6 [13:03]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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