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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람사르환경재단, 경남 생태관광지역 관계자 워크숍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11/06 [08:16]

 11월5~6일 하동, 학계전문가·민간단체·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 참석
 도내 생태관광지역별 추진 현황과 신규 생태관광지 소개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대표이사 이근선)이 ‘경남 생태관광지역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11월 5일부터 6일까지 하동군 소재 리조트에서 열린 ‘경남 생태관광지역 관계자 워크숍’에는 윤상기 하동군수, 하승철 경남도 서부권지역본부장과 도내 생태관광지역(남해 앵강만, 창녕 우포늪, 밀양 사자평습지와 재약산, 하동 탄소없는 마을) 공무원과 지역주민,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 첫 날인 5일은 경남도 생태관광지역의 추진현황 발표와 신규 생태관광지 소개를 공유했다.

 

또한, 주선희 한국생태관광협회 이사가 ‘생태관광지역의 현황과 방향성 그리고 사례를 통한 경남도 생태관광에 대한 제언’ 초청강연과 생태관광지역(창녕 우포늪)에서 활동 중인 정봉채 사진작가의 우포늪 강의와 발표, 질의‧토론을 가졌다.

 

6일은 하동군 소재 탄소없는 마을인 목통요정마을을 현장방문해 신재생 에너지와 JIRIAIR 공기캔 공장을 견학할 예정이다.

 

이근선 경상남도람사르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으로 도내 생태관광지역의 운영․관리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로 삼고, 재단에서도 경남도가 생태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세미나 등을 개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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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6 [08:16]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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