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양경찰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통영해경, 욕지도 70대 낚시객 복통 긴급 이송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11/05 [15:51]

 

 통영해양경찰서장(서장 이창주)는 4일(일) 오후 9시 40분경 통영시 욕지도에서 심한 복통을 호소하는 낚시객 70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하였다고 밝혔다.

 

 응급환자 A씨(71세, 남, 충북 영동)는 배우자와 함께 2일(금) 낚시차 욕지도에 들려 4일(일) 오후 9시 30분경 원인미상 복통을 호소하자 A씨 배우자가 119 경유하여 통영해경으로 신고하였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및 욕지출장소 경찰관은 현장으로 보내는 한편, 욕지도 공중보건의사에게 현장으로 이동하여 응급치료를 요청하였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A씨 및 배우자를 태워 통영해경 전용부두에 대기중인 구급차량에 인계하였다.

 

 이보다 앞서 4일 오후 4시 38분경 남해군 삼동면 갯바위에서 낚시객 B씨(58세, 여, 경남 사천)가 원인미상에 무릎통증으로 거동이 불가하여 연안구조정으로 구급차량 연계하여 병원으로 이송하였다.

 

 

광고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11/05 [15:51]  최종편집: ⓒ hkis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