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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태풍 콩레이 피해복구비 196억 확정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11/02 [08:55]

  10월 6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제25호 태풍“콩레이”로 인해 피해액 62억 원, 복구액 196억 원으로 확정하고, 10월 24일 대통령 재가를 받아 특별재난지역 지정, 10월 30일 통보됨에 따라 일운면과 남부면은 국가예산 57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되어 피해복구 재정 부담이 크게 줄어들었다.

 

 이번 복구사업에는 매년 태풍 내습시 피해가 발생하는 일운면 양화항 방파제의 경우 개선복구사업으로 확정됨에 따라 피해 발생 원인을 근원적으로 해소할 수 있게 되었고 또한 주택침수·수산물 증‧양식장· 어선파손·비닐하우스 등 농작물 등의 피해를 본 시민에게 재난지원금과 함께 전기요금과 같은 공공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짐에 따라 시민생활 안정에 속도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태풍 피해 신속한 복구를 위하여 10월 31일 정부 세종청사 행정안전관리본부 류희인 본부장(차관)과 면담,  거제시 고용위기지역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국비추가 지원 요청 등 발품 행정을 솔선수범하였으며,

 

 태풍피해 국‧도비 복구비가 확정됨에 따라 11월 1일 “성립전 예산편성 예비비 집행으로 복구 설계 등 빠른 시일 내 태풍 피해 복구공사를 마무리하기 위하여 총력을 기울여 태풍피해 시민들의 고통을 들어주고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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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2 [08:55]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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