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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삶
「관심을 더하면 情이 되고 정이 모이면 幸福이 됩니다 」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10/09 [09:39]

 

  북신동행정복지센터(동장 서영준)와 북신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수연)는 10월 8일 김OO 어르신의 생신을 맞아 케이크, 간식 등을 전달하며 생신을 축하했다.
또 홀로 생활하고 계시는 어르신 댁을 방문해 백미(10kg)1포와 간식 등을 전달했다.

 

 이는 북신동 특수시책「관심이 더하면 情이 되고 정이 더하면 幸福이 됩니다」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는「오늘은 Happy Birthday」와 「홀몸어르신 Care Day」  행사로 새마을부녀회와 결연 맺어져 있는 두 어르신을 방문해 건강상태 등 안부를 여쭈었다. 

 

 김OO 어르신은“평소 혼자지내기가 무력하여 시장에 나가 사람들을 구경하곤 하는데, 집으로 찾아와 생일을 축하해주니 기분도 좋고,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북신동장은 "지역주민의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특수시책으로 시작한 이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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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9 [09:39]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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