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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일운면 해수욕장 태풍피해 복구 구슬땀”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10/09 [09:34]


 거제시 일운면(면장 우정수)은 지난 6일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각종 쓰레기가 밀려온 주요 해수욕장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일운면은 이번 제25호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관내 유명 해수욕장인 ‘와현 모래숲 해변’, ‘구조라 해수욕장’, ‘망치 해수욕장’등지에 각종 쓰레기와 오물이 떠밀려와 신속한 환경정비가 필요했다.

 

  우정수 일운면장은 태풍이 지나간 오후부터 곧바로 순찰을 실시하고 “신속한 복구가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피해 복구중인 마을주민, 공무원 등을 격려하면서 빠른 시일 내 복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일운면에서는 각 해수욕장 별로 마을주민과 어촌계원 뿐만 아니라 인근 군부대 병력 자원봉사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로 해안 변으로 밀려온 각종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여 주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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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9 [09:34]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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