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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한산도 인근 해상 낚싯배 좌초 5명 전원구조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09/27 [18:27]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이창주)는 27일(목) 오후 4시 16분경 경남 통영시    한산도 인근 해상에서 5명이 승선한 낚싯배가 좌초되어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27일(목) 오후 4시 16분경 경남 통영시 한산도 서방 0.5해리  해상에서 통영선적 낚싯배 A호(4.99톤, 승선원 5명(선장1, 승객4))가 항해 중 좌초되어 선장 김 모씨(54세)가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하였다.

 

 신고를 접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및 통영파출소, 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였으며, 신고 8분후 오후 4시 24분경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승객  4명(남3,  여1)을 구조정으로 옮겨 태웠다.

 

 현재 낚싯배 A호는 자력으로 이초되어 도남항으로 입항하였으며, A호는  27일(목) 오전 06시 51분경 통영 도남항에서 승객을 태운 후 한산도 인근해상에서 낚시 후 입항하기 위해 이동 중 선장이 암초 등 지형지물을     인지하지 못하여 좌초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A호 선장 음주측정결과 음주운항은 아닌 것으로   확인 되었다”이라고 말하며 “승선원 전원 건강에 이상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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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7 [18:27]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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