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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연휴기간 환경오염 및 사고대비 24시간 대응체제 가동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09/08 [10:43]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9월 10일부터 10월 2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을 전개한다.

 

 감시․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석 연휴를 기준으로 전․중․후 3단계로 나눠 추진하며, 첫 단계는 오는 21일까지 폐수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 안내문 발송을 통해 사업자의 자율점검 유도와 특별단속을 병행 실시한다.

 

 추석 연휴 5일 동안 환경오염사고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근무자를 편성해 하천에 대한 순찰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마지막 단계로 추석 연휴 이후 가동 중단되었던 시설의 정상운영을 위해 관리가 취약한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진행할 방침이다.

 

 밀양시 김경민 환경관리과장은 “환경오염행위를 목격할 경우 국번없이 128번이나 밀양시청으로 지체 없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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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8 [10:43]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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