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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거제지역자활센터 현장의 목소리 청취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09/07 [08:44]

 

 박명균 거제시부시장은 지난 6일 거제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거제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및 자활사업 참여자들과 성공적인 자활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 방문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위해 지역에 맞는 자활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국․소장 회의에서 논의한 자활근로사업 활성화를 위해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박 부시장은 박로미 거제지역자활센터장으로부터 자활근로 사업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각 작업장을 둘러보며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직접 만든 생산물품 등을 살펴봤다.

 

거제지역자활센터는 현재 7개의 자활근로사업단과 4개의 자활기업을 운영.지원하여 근로능력은 있으나 일자리가 없는 120여명의 저소득층 자립과 자활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명균 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시는 자활참여자들께 감사드린다”며,“지역자활센터는 노동을 통하여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디딤돌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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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7 [08:44]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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