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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단감 과원관리 현장기술지원 강화
태풍 후 철저한 과원관리로 고품질 과실 생산
 
김현지기자   기사입력  2018/09/05 [16:44]

 

 진주시는 단감의 품질 고급화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단감 수확기 현장 컨설팅을 8월 29일 ~ 9월 11일까지 진주시 문산읍과 진성면 등 단감 주산지역에서 최고단감생산단지 및 전업농가를 중심으로 농가별 순회 과원관리 현장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기술지원에서는 태풍 후 수확기 과원 수세회복과 수확기 조류피해방지,  과실 신선도 유지를 위한 장기 저장제 처리 등 현장에서 꼭 필요한 기술을 지원하여 단감 품질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관계자는 수확기 단감 품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품종별로 맞춤형 현장 기술지원을 더욱 강화하는 등 고품질 단감 생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풍 후 세력이 약한 나무는 엽면시비하고 적정 수분을 공급하여 과실비대가 크게 향상 되도록 토양관리를 철저히 할 것과 수확기 단감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당도증진과 품질 균일화, 선별출하, 저장 등 사전관리를 농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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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5 [16:44]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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