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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포동 양지암공원 형형색색의 백일홍 개화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08/13 [16:54]

 

 능포동 양지암공원에 알록달록 예쁜 색깔의 백일홍이 개화했다.

 

지난 6월에 파종한 백일홍이 뜨거운 여름햇살을 견디어 내고 8월 초부터 개화되기 시작했다.

 

꽃이 100일 동안 핀다고 해서 백일초 라고도 불리며 9월 말까지 능포동 양지암공원에 오면 백일홍을 만나 볼 수 있다.

 

반명국 능포동장은 “시민들이 폭염에 지친 몸과 마음을 예쁜 백일홍을 보며 달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계절 꽃을 볼 수 있는 양지암공원을 조성하여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능포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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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3 [16:54]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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