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네트워크 > 산청.함양.거창.합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군, 살수차 운행으로 폭염대응 총력전
산불진화차 활용 매일 15회 물뿌리기 작업, 시내 열섬현상 저감 및 쾌적한 환경 조성
 
최철수기자   기사입력  2018/07/28 [11:17]

 

 함양군은 최근 폭염이 연일 지속됨에 따라 26일부터 산불진화차를 이용, 함양읍 시가지내 물뿌리기 작업을 시행하여 도심 열섬현상을 낮추는 등 폭염대응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함양읍 동문사거리를 중심으로 진화차량 2대로 함양중학교 사거리 ~ 1교다리 구간, 3교다리 ~ 시외버스터미널 로타리 구간에 매일 15회 정도 살수를 하고 있으며, 폭염이 끝날 때 까지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살수차를 이용하여 도로에 물을 뿌림으로써 달궈진 시가지의 열섬을 낮추고 도로변 먼지를 제거해 주민들에게 더욱 더 쾌적한 환경과 무더위로 지친 군민들에게 시원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불진화차량을 이용하여 시가지의 무더위를 조금이라도 식힐 수 있어 기쁘다”며 “당분간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군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7/28 [11:17]  최종편집: ⓒ hkis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