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야영장 등 오수처리실태 특별점검실시

환경이슈신문 | 기사입력 2018/07/25 [09:41]

휴가철 야영장 등 오수처리실태 특별점검실시

환경이슈신문 | 입력 : 2018/07/25 [09:41]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휴가철 야영장 등 오수처리실태 특별점검에 나선다.
 
시는 여름 휴가철 야영장 등의 이용객 증가로 오수발생량이 급증할 것을 예상하고 관내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 중 상수원 상류지역, 해안가 등 공공수역에 위치한 야영장, 식품접객업소, 숙박업, 목욕업장의 오수처리실태를 특별점검하기로 했다.
   
휴양객이 집중되는 7월말부터 9월초까지 50여 일간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환경오염배출시설 등에 관한 통합 지도·점검규정」에 따라 오수무단방류 및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여부, 관리·운영기준 준수여부 등을 점검하여, 점검결과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운영·관리 기준 위반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특별점검이 발생오수의 적정처리 유도로 개인하수처리시설 소유자(관리자)에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 및 공중위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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