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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라이온스클럽 창립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
20일 제42대 노상봉 회장 취임, 대외적 봉사·회원 친목 다지는데 앞장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07/23 [12:19]

 

 함양군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함양라이온스클럽 창립 41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0일 성림웨딩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춘수 함양군수, 황태진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임재구 도의원, 김동권 함양경찰서장, 정욱상 산림조합장, 이춘호 재향군인회장, 곽치권 경찰발전위원회장, 함양라이온스클럽 회원, 연꽃라이온스클럽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함양라이온스클럽 창립 41주년과 41대 박상대 회장의 이임, 42대 노상봉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 및 타종, 국민의례, 라이온스 윤리강령낭독, 클럽연협보고, 기념사, 축사, 시상, 이·취임사, 신임회장 선서, 임원진 소개, 라이온스노래 재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임 노상봉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신임 회장으로서 회원들을 뒷바라지를 한다는 의미만을 귀중히 삼아, 대외적인 봉사도 중요시함과 동시에 회원간 친목을 다지는 한 해를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다짐했다.

 

 서춘수 군수는 축사로 “지역의 참된 봉사자로서 지역발전에 헌신한 박상대 이임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로이 취임하는 노상봉 신임회장에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함양라이온스클럽은 지난 41년간 지역의 발전과 살기 좋은 함양을 만들기 위해 불우이웃돕기, 의료봉사, 농촌일손돕기 등 많은 봉사활동을 진행한 함양군의 대표적인 사회봉사단체인만큼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의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2018~2019 임원진으로는 제1부회장 강순현, 제2부회장 노병수, 제3부회장 방종원, 총무 신기배, 재무 염재호, 트위스트 정우상 등으로 꾸려졌다.

 

 창립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 등 1부 행사에 이어 2부 다과 및 만찬을 통해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지역사회 봉사자로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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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3 [12:19]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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