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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줄이면 쓰레기.환경오염 줄어든다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06/29 [10:05]


 거제시는 먼저 공직자들부터 1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나선다.

 

  거제시는 사무실에서 여러차례 사용할 수 있는 다회용 컵 사용을 생활화하고, 야외 활동이나 도란도란 카페 이용 시 텀블러나 머그컵 지참을 하기로 했다.

 

  앞으로 행사나 회의 시 큰 용량의 음료수나 식수대를 비치하고, 다회용품을 적극 사용하게 하는 등 1회용 컵과 플라스틱 병 사용을 줄여 나가기로 했다.

 

  또한, 7월 말까지 식품접객업소나 집단급식소, 목욕장업, 대규모 점포 등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 사업장에 계도기간을 거쳐 8월부터는 위반 사업장에 대해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거제시 관계자는 “1회용품을 줄이면 쓰레기 발생량과 환경오염을 줄이는 이중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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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9 [10:05]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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