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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고지대 및 관말지역 수돗물 수압불량 해소
유산배수지 건설공사 내달 준공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06/11 [18:11]

 양산시는 신도시를 제외한 물금읍, 동면, 중앙동, 삼성동 등 4개 지역의 고지대 및 관말지역의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건설한 유산배수지가 내달 준공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 일부 지역 고지대 및 관말부에 수압불량으로 상수도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출수불량 해소와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유산동 일원에 배수지 건설을 위해 총사업비 145억원을 투입, 지난 2016년 공사 착공하여 현재 공정율 95%로 내달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양산시 박형곤 수도과장은“유산동일원에 면적 14,745㎡, 저수용량 12,000톤 규모의 유산배수지가 가동되면 삼성동 등 4개 지역에 지방상수도의 안정적 공급을 통하여 주민생활 질 향상은 물론 생활불편이 완전 해결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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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1 [18:11]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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