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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남해군보건소, 응급환자 발생대비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 실시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06/05 [16:14]

 

▲ 남해군보건소가 지난 5일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남해군보건소는 지난 5일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일반인과 교육의무대상자의 사전신청으로 경상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와 연계해 진행됐다.  

 

 안전문화 정착과 위급상황 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코자 마련된 이번 교육은 일반인(오전)과 어린이집, 초·중·고 교사(오후) 등 의무교육 대상자와 구분해 실시됐다.

 

 실습용 마네킹을 이용해 의식 확인부터 심장압박, 인공호흡까지의 실습과 응급상황 시 신고방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교육으로 이뤄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 정기적인 교육과 반복 실습이 필요하다”며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인 이번 교육을 통해 유사 시 교육생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응급처치를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 보건소는 오는 27일에도 오전 10시와 오후 1시 30분 2회에 걸쳐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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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5 [16:14]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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