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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구역청 하동지구 투자유치 박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김갑섭 청장 주재 하동지구 투자유치 활성화 간담회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06/05 [16:08]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5일 오전 10시 하동군 금성면 갈사만산업단지 내 국제해양플랜트종합시험연구원에서 김갑섭 신임 청장 주재로 하동지구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광양청·경남도 및 하동군 관계공무원, 경남테크노파크, 부산대 교수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사만 산업단지를 비롯한 하동지구 내 산업단지의 개발이 부진한 이유와 어려운 투자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했다.

 

  김갑섭 신임 청장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현안사업장인 대송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하고, 간담회장인 국제해양플랜트종합시험연구원으로 이동해 하동사무소장으로부터 하동지구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지난달 31일자로 취임한 제6대 김갑섭 청장은 지난 4일 세풍산업단지 방문을 시작으로 주요 현안사업장을 찾아 투자유치 대책 마련을 위한 전문가들과의 간담회를 추진해 오고 있다.

 

  취임식도 생략하고 업무파악에 매진하고 있는 김갑섭 청장은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지사 권한대행을 역임하면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로 인정받고 있다.

 

  김갑섭 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하동지구의 어려운 상황들을 타개하기 위해 투자유치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해결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올 연말 준공예정인 대송산업단지의 조속한 분양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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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5 [16:08]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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