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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해·함평 지나 하동·서울에서‘창원 관광’외치다!
2018 창원방문의 해 추진단, 전국 5대 축제장에서 홍보부스 운영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05/13 [13:21]

 

  창원시가 ‘서울장미축제(5.18~5.20)’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를(5.19~5.22)’를 찾아가 창원관광 홍보활동을 펼친다.

 

  앞서 창원방문의 해 추진단은 ‘부산낙동강 유채꽃 축제’(4.14~4.22), ‘김해시 가야문화축제’(4.27~5.1), ‘함평 나비 대축제’(4.27~5.7)를 찾아 약 200만 명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창원관광을 알린 바 있으며, ‘2018 창원방문의 해 관광객 1500만 명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전국 5대 축제장을 돌며 관광객의 발길을 창원으로 이어지게 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리산 야생녹차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하동야생차문화축제에는 관광객 40만 명이 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서울장미축제는 매년 관광객 200만 명 이상이 찾는 서울의 대표 축제다. 시는 두 축제장에 각각 홍보부스를 설치해 홍보 리플릿과 기념품 등을 배부하고 창원시 대표 관광지와 축제를 알릴 계획이다.

 

  창원관광 홍보부스에서는 오는 7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짚트랙을 비롯해 ‘창원-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마산가고파 국화축제’ 등 하반기에 있을 빅 이벤트와 8월 말 개막하는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알리고 관광지 소개 영상을 준비해 오가는 이들의 눈길을 끌며 특히, 홍보부스에는 외국어 통역이 가능한 대학생 자원봉사자도 상주해 축제장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창원의 매력을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황규종 창원시 관광과장(2018 창원방문의 해 추진단장)은 “대규모 축제‧행사가 열리는 곳이면 전국 어디든 찾아가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창원의 위상을 알리고, 이를 통해 창원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여기서 끝이 아니다. 창원관광은 2018년 창원방문의 해에 머무르지 않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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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3 [13:21]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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