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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서울병원 “개원7주년 기념 및 한마음체육대회”
"하늘엔 케이블카, 땅에는 루지, 원문고개는 TSH"
 
허재현기자 기사입력  2018/04/09 [16:28]
▲ 7주년 기념행사 및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통영서울병원(병원장 오원혁)은 지난 4월7일 개원일에 맞춰 “개원7주년 기념 및 한마음체육대회”를 인근 동원고등학교 운동장에서 내빈과 임직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통영서울병원 명예원장인 공ㅇ식, 박ㅇ식, 박ㅇ부, 고ㅇ주, 배ㅇ수, 정ㅇ배, 김ㅇ종님 중 배ㅇ수, 김ㅇ종 명예원장이 참석하였고, 병원 고문인 심ㅇ보. TSH의료발전위원장인 강희선, 자문위원 양ㅇ관님이 참석하여 행사를 빛냈다.

 

개원 당시 협약체결한 단체중 새마운동통영시지회(지회장 황종관)와 모범운전자회(회장 이종운), 동원고교(교장 황차열)에는 감사패로 우정을 전달하였다.

 

통영서울병원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이 모두 섞여 4개조로 나눠 나름대로 특색과 코믹한 이벤트를 기획하여 입장식을 진행, 내부동료와 내빈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였다.

 

 통영서울병원 오원혁 병원장은 감사패를 전달한 후 승진발령장, 친절상, 해외연수대상증서(6명)를 전달하며 직원들에게 격려와 아울러 동기부여의 시간도 가지는 뜻깊은 자리였다.

 

통영서울병원 오원혁 병원장은 “많은 내빈들께 감사하고 201년 메르스사태, 2016년부터 조선경기악화 등 대내외적인 어려움으로 위기때 마다 한결같이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 우리병원 의사, 간호사 등 모든 임직원들께 진심으로 고마움 느끼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우수 의료진, 첨단 의료장비에 과감한 투자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추가 도입한 MRI 3.0T도입에 이어, 4월 중순에는 CT 64채널(128슬라이스)을 도입키로 했다.

 

이날 3부까지 이루어진 행사에는 장기자랑 대회를 비롯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다채로운 명랑운동회가 진행되어 통영서울병원의 임·직원이 뜻깊은 행사로 하루를 마감하였다.   <허재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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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9 [16:28]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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