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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2018경남관광박람회’참가 및 해외바이어 팸투어 실시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03/26 [14:45]
▲ 올 봄, 거제로 놀려오세요!!(해외바이어 팸투어)    

 

 거제시(시장 권한대행 박명균)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18 경남 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거제관광 자원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경남여행, 쉼표가 되다’라는 주제로 경남 18개 시·군 관광정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관광정보 교류의 장이 되었다.

 

이번 박람회에 거제시는 관광과,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을 비롯해 거제도 관광협의회(회장 진선도), 행복앤거제천년초, 거제시공예협회, 남부다대체험마을 등 지역특산품 및 관광업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관광객 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 올 봄, 거제로 놀려오세요!!(경남관광박람회)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제작된 거제시 홍보영상 상영과 설문조사 경품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거제를 알리고 봄꽃 숨은 명소를 홍보하였다.

 

유자빵, 몽돌빵, 외포멸치 등의 지역특산품 무료시식을 통해 거제도의 맛도 알렸다.

 

또한 최근 거제시에서 자체 제작한 VR 체험으로 거제의 관광명소를 다양한 방법으로 실감나게 맛볼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하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 시는 경남관광박람회 주관으로 24일(토) 중국·일본·베트남 해외 여행사를 초청해 지심도, 거제씨월드,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공원 등 지역의 관광 명소 팸투어를 실시하였다.

 

특히 박명균 거제부시장은 우리 지역을 찾은 해외 바이어들에게 직접 거제관광자원을 소개하는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힘쓰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로 상춘객들에게 거제 곳곳의 봄꽃 명소를 알리는 장이 되었으며, 2018 거제시 관광산업의 물고를 트는 역할을 하였다.”며 “또한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신규 관광산업을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거제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는 오는 3월 30일부터 31일 이틀 동안 외신기자단 팸투어를 실시하는 등 국내 뿐 만 아니라 외국관광객 유치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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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6 [14:45]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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