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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래 고성군수 권한대행, 국가안전대진단 민관합동 안전점검 나서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03/08 [16:32]

 

 이향래 고성군수 권한대행은 7일,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일상생활 주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민관합동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날 고성읍에 소재한 대웅예식장, 다이노피아(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건축물 주요 구조체의 균열여부, 비상유도등·비상계단·소화전·비상발전기 등의 시설물 작동여부 등을 살피는 한편, 시설 관계자들에게 이용객 대피방법 및 행동요령 등을 숙지해 비상상황 발생 시 인명피해 예방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토목·건축·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10여명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을 격려했다.

 

 이 권한대행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군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2월 5일부터 4월 13일까지 68일간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정부, 지자체, 민간전문가, 군민 등이 참여해  재해위험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 7개 분야 757개소 시설의 안전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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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8 [16:32]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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