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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욕지도 해상 조업중 외국인 선원1명 실종 수색중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02/04 [10:46]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3일(토) 통영시 욕지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인 어선 A호에서 작업중인 외국인 선원 1명이 실종되어 경비함정 및 항공기 동원 주변 해역 수색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3일 오전 9시 24분경 경남 욕지면 납도 인근해상에서 연안복합어선 A호(9.77톤, 승선원 4명)승선중인 베트남 국적 외국인 선원 B씨(36세, 남)이 작업중 화장실을 간 뒤 돌아오지 않아 선장 김모씨(46세)가 통영해경으로 실종 신고하였다.

 

 신고를 접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5척, 남해해경청 항공기(헬기) 1대, 관공선3척, 어선 3척을 동원하여 인근해역에 실종자를 수색중이라고 밝혔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현지 해역에 파도, 조류등 기상여건을 고려하여 수색범위를 점차 넓힐 계획이다”며 “실종 선원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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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4 [10:46]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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