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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대진단 영업자 자율점검 실시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02/04 [10:39]

 

 통영시는 오는  2월 13일부터 3월 21일까지 다중복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사고 대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통영시 내 공중위생업소중 대형1,000㎡이상의 숙박업소(44개소)와 목욕장시설(7개소)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안전대진단은 화재안전관리, 건축물안전관리 및 공중위생영업자 준수사항, 시설ㆍ설비 등 기준이행사항을 영업자 자율 점검 후 공중위생담당이 중점 지도한다. 진단 결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며 법령위반사항 확인 시 관련법에 의하여 행정지도 조치 할 계획이다.

 

  통영시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잇따른 대형 화재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아져 있는 상황에서 이번 안전대진단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는 물론 다중이용 시설의 화재취약 건축물에 대한 안전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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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4 [10:39]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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