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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무술년 새해 첫 회기 내실 있게 마무리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심사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01/29 [16:52]

 

 통영시의회(의장 유정철)는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 해’를 맞이하여 의정활동의 첫 장을 여는 제184회 통영시의회(임시회)를 지난 1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개회하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및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심사와 집행부로부터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

 

  1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전병일, 강정관, 김이순, 배윤주 의원 등 4명의 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실시하였으며, 이어서 기획예산담당관으로부터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적인 보고를 들은 다음, 향후 실시될 2017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하여 ‘2017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의결을 통해 5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였다.

 

  다음날 19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집행부 제출 안건인 ‘2018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6건의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실시한 후,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은 2018년도 한 해 동안 집행부가 추진해 나갈 주요 시정업무 전반에 대하여 해당 실과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시민을 대표하는 입장에서 문제점 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시정목표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한 확인과 함께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금년 한 해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자리가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날 2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황수배 의원이 ‘시청 앞을 지나는 시내버스 노선에 대하여’ 5분자유발언을 실시한 후, 「2018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하여 원안가결 5건, 수정가결 1건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최근 통영시 외자유치사업 등에 대한 감사원 감사결과에 따른 일련의 입장표명에 대하여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통영시와 통영시의회가 대승적 차원에서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미래지향적이며 동반자적인 관계를 견지해 시민 중심의 의정과 시정을 펼쳐주기를 거듭 당부하는 것으로, 제184회 통영시의회(임시회)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의회 홈페이지(http://www.tyc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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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29 [16:52]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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