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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등 항노화산업 현장 방문
‘2020 함양산삼엑스포’ 개최를 위한 정부 승인에 철저한 준비 당부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01/22 [15:54]


 한경호 권한대행은 21일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예정지인 함양 상림공원 일원과 함양 서하면에서 개최하는 ‘제2회 함양곶감축제’을 방문했다.

 

매주 현장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한 대행은 임창호 함양군수, 진병영 도의원, 정욱상 엑스포민간지원위원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주행사 개최 예정지인 함양 상림공원을 둘러봤다.

 

한경호 권한대행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가 도민들의 역량을 결집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국제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남도와 함양군은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일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을 주제로 천년의 숲 상림과 산삼, 항노화 콘텐츠를 연계하여 개최할 예정으로, 오는 7~8월 중 산림청 등 중앙부처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앞두고 있다.

 

 

도에서는 엑스포를 통해 국내 산삼의 우수성을 알려 국제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 산삼과 융합한 항노화 산업의 중심지로 위상을 정립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엑스포 관람객이 13개국 129만명으로 예상되어 경남도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앞서 한경호 권한대행은 함양곶감축제에 참여한 곶감생산농가 부스를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했다.

 

한 권한대행은 “함양의 대표 식품인 곶감을 테마로 한 함양곶감축제가 항노화 중심지 함양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관광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에서는 이번 축제가 함양 곶감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함양군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수도권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판촉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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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22 [15:54]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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