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지역네트워크 > 거제.통영.고성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성군, 겨울철 회귀성 고급어종 ‘대구’ 인공수정란 방류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8/01/04 [13:32]

 

 고성군은 ‘겨울철 진객’이라 불리는 대구의 자원조성 회복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동해면 장좌리 우두포선착장에서 ‘대구수정란 방류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사업비 2500만원을 투입해 진해만 및 자란만에 대구 인공수정란 8억6600만 알을 방류할 계획이다.

 

  1월은 대구 금어기이지만 군은 대구의 자원조성을 위한 친어포획 목적으로 경상남도지사로부터 호망어업 12건에 대해 포획채취 해제허가를 받았다.

 

  포획채취 해제허가를 받은 호망어업에서 포획한 산란기 대구를 인공 수정시켜 해역에 방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추진해오고 있는 대구 인공수정란 방류사업으로 대구 자원이 꾸준히 회복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사업시행을 통해 겨울철 회귀성 고급어종 대구의 자원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1/04 [13:32]  최종편집: ⓒ hkis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