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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비경과 함께하는 해넘이 행사 「Goodbye 2017!」
통영에서 해와 바다, 섬이 만들어내는 황홀한 해넘이 감상을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7/12/29 [14:19]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올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통영수산과학관에서 통영의 섬과 바다가 한 폭의 그림처럼 붉게 펼쳐지는 일몰과 함께 저물어가는 한해를 잘 마무리하기 위한 󰡐Goodbye 2017!󰡑해넘이행사를 개최한다.

 

 통영수산과학관은 가까이서 한려수도의 보석 같은 섬들과 함께 해넘이를 감상할 수 있는 명소 중의 명소다.

 

 통영관광개발공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댄스팀의 댄스공연, 바리톤 성악가 박무강, 시 낭송가 김경복의 성악과 시낭송 콜라보 공연, 통영홍보 동영상 상영, 덕담엽서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되며 통영출신 팬플룻 연주자 이혜정이 󰡐엘 콘도르 파사(El Condor Pasa)󰡑, 가곡󰡐고향의 노래󰡑를 연주한다.

 

 이어 자리를 함께 한 모두의 2018년 무술년 소망을 담은 소망풍선 띄우기가 이어지며, 소프라노 색소폰 연주자 신유식이 Kenny G의 󰡐goinghome󰡑,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을 연주한다.

 

 또한 행사장에는 지역 홍보를 위하여 통영관광 홍보부스와 동백화장품, 통영누비 등 지역특산품 전시판매장을 설치 운영한다.

 

 통영시 관계자는 󰡒관광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통영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통영이 자랑하는 천혜의 비경과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하는 차별화된 이색 마케팅 전략으로 소중한 추억 만들기 등 관광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했다. 

 

 한편 통영시는 10월 28일 󰡐통, 통, 통. 통영을 즐겨라!󰡑, 10월 31일 󰡐10월의 마지막 날, 케이블카는 사랑을 싣고󰡑등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만족도 제고를 위한 차별화 마케팅 전략으로 게릴라 이벤트를 실시하여 통영을 찾은 광객과 통영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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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9 [14:19]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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