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금강골프장 옆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완공

환경이슈신문 | 기사입력 2017/12/16 [11:47]

밀양시, 금강골프장 옆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완공

환경이슈신문 | 입력 : 2017/12/16 [11:47]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삼문동 토지구획정리지구와 삼문제방도로를 연결하는 ‘금강골프장 옆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를 준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준공한 도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로 그 간 도로가 완전 개설되지 않아 이 인근 아파트(세경아파트, 코아루 등) 및 상가 이용객 등 많은 주민들이 제방도로로 진입하기 위해 우회하여야 하며, 이로 인해 교통량이 인근 도로로 집중되어 교통체증으로 인해 통행에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밀양시는 예산 22억 원을 투입하여 2015년 4월부터 보상협의 등을 거쳐 지난해 10월 착공, 15개월여 만에 연장 114m, 폭 20m의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완료했다.

 

 밀양시는 이 도로가 완료됨으로써 인근 아파트(세경아파트, 코아루 등) 및 상가 이용객 교통량 분산을 통한 교통체증 해소 및 주민편익 제공 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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