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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강정고령보 수중정화 및 환경보전 캠페인
초겨울 추위속 고령보 수중 부유물 제거 활동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7/11/25 [15:22]

 

초겨울의 칼바람속에 수중은 물론 수변정화 활동이 낙동강 강정고령보에서 군 작전을 방불케 했다.

더욱이 낙동강 강정고령보 좌완 상하류에서 펼쳐진 캠페인은 회원과 대구시자원봉사센터, 그리고 시민구조봉사단(단장 고재극)과 회원 120여 명이 참석,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 후원으로 전개됐다.

최근 진행된 환경정화 행사는 2017년 마지막 활동으로 수중 부유물을 강정고령보 주변 수중 및 수변정화 활동이 이뤄졌다.

이는 대구시민과 강정고령보를 찾은 탐방객들의 자연환경을 지켜나갈수 있는 계기와 대구시민들 대상으로 환경보존 및 대구시 상수원지 보호 등 홍보와 캠페인에 큰 호응을 얻었다.
 

일반인이 수거하지 못하는 수중 쓰레기와 수중 부유물를 스쿠버 요원과 크레인을 이용해 제거 작업과 수변의 쓰레기를 제거함으로써 낙동강 수질개선과 환경보전 활동에 한몫을 더했다.

봉사단은 2017년의 경우 총 18회 연인원 2,00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하고 쓰레기를 100여톤 정도를 수거해 낙동강 수계의 환경보전에 큰 역할을 다했다.

한편,시민구조봉사단의 고재극 단장과 회원들은 “2017년을 마무리하면서 다가오는 2018년에도 수중 부유쓰레기 및 수변쓰레기 제거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어 쾌적한 환경보전과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단체로 거듭나기를 다짐하는 자리매김을 뒤로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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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5 [15:22]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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