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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팔색조’ 갑충류 사냥 포착
 
허재현기자   기사입력  2017/11/07 [17:15]

 

▲ <사진> 조류사진작가 장성래씨 제공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자료목록에 취약종(VU)으로 분류된 국제보호조 팔색조

천연기념물 204호인 팔색조는 여덟 가지의 아름다운 색깔을 띠고 있어 팔색조라고 한다. 몸길이는 약 18cm이다. 머리 꼭대기는 갈색이며, 눈 가장자리에는 흰 줄과 검은 줄이 있다. 가슴과 옆구리는 녹색을 띠는 황갈색이며, 배의 중앙은 붉은색이다.

 

조류사진작가 장성래씨는 7년간 팔색조를 관찰 했지만 뱀을 물고와 새끼에게 먹이는 장면은 처음이고 전 세계적으로도 처음이며 아주 중요한 자료라고 말한다. 올해는 새끼를 키우는 시기에 가물어서 지렁이 잡기가 어려워 그랬는지 갑충류를 많이 잡아 먹이는 모습이 자주 포착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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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7 [17:15]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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