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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차량, 장애인전용구역내 버젓이 주차
 
허재현기자 기사입력  2017/04/04 [11:58]

 


거제시의회 제191회 임시회가 열린 가운데 시의회 앞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버젓이 주차방해를 일삼아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시 청사내 장애인 주차단속을 하는 단속자는 엄연히 주차방해 행위가 맞다고 밝힌뒤 주차이용 안내를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거제시 복지과 담당자는 해당 주차면 주차는 방해행위가 맞으며, 1차 경고조치 후 또다시 주차방해 행위가 적발된다면 과태료 50만원이 처분된다고 말했다.

정작 차량주는 거제시의회의 현직 시의원으로 알려지며 모범을 보여야 할 시의원에 대한 곱지않은 시선속에 눈총을 받았다.   <허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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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4 [11:58]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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