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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해체제거작업 사업장 주변 석면비산정도측정 대상여부
 
환경이슈신문 기사입력  2017/02/14 [12:19]

 <질문>

해당공사는 1건의 단일 계약으로 각각 다른 2곳의 군부대 내 석면해체제거작업으로

토지대장 및 지번 확인결과,

"A"부대는 65-584번지이며 3개의 개별 건축물 내 석면함유건축자재 면적은 380.73

"B"부대는 65-1번지이며 3개의 개별 건축물 내 석면함유건축자재 면적은 477.45

2곳의 총 석면해체제거작업 면적은 858.18입니다.

작업공장상 “A"부대는 2월초, ”B"부대는 7월초 석면해체제거작업 예정입니다.

 

위와 관련하여 각각 부대의 석면해체제거작업 면적이 500 이하로 석면안전관리법 시행 령 제39(소규모건축물)에 해당되어 석면비산정도측정을 실시하지 않아도 되는 현장인지에 대한 질의

 

 <답변>

석면안전관리법28조 및 제39조에 따라 해체제거하려는 석면건축자재가 사용된 면적의 합이 500제곱미터 이상인 건축물은 석면의 비산정도를 측정하여야 합니다.

 

질의하신 두 개의 작업장이 같은 발주자가 발주한 같은 석면해체제거작업장(연접 또는 인접하여 하나의 환경영향권으로 판단되는 사업장)일 경우 이를 합산한 면적(858.18제곱미터)을 기준으로 500제곱미터 이상이므로 석면비산정도를 측정하여야 합니다.      <환경부 생활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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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14 [12:19]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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