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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학동지구’ 대단위 관광휴양단지 조성한다.
 
이슈신문 기사입력  2015/11/27 [12:57]

 

 

거제시는 해양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지역경제를 위한 차기 백년 먹거리 주력사업인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학동지구에 대단위 관광휴양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관광휴양단지가 들어서는 동부면 학동리 645번지 일원은 환경부 고시(2011-197)로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해제 된 지역이며, 경상남도에서 2013411일 용도지역 변경 당시 이 지역은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구역으로 되어 있다.

 

이에 시는 학동1지구 2지구로 구분하고 총 부지면적 132,820에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관광휴양개발지구로 지정한다고 한다.

 

학동1지구는 학동리 645번지 일원 부지면적 56,294에 관광휴양시설(29,624.관광펜션업,수련시설,관광숙박시설,유원시설업), 공용주차장(13,277), 녹지 공간(13,393)이 들어선다.

 

학동2지구는 학동리 625번지 일원으로써 부지면적 64,492가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했다.

 

또한, 인근에 위치한 아비도래지, 동백나무숲 및 팔색조 번식지 등 천연기념물과 곰솔군락은 원형보전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자연보전을 최우선시 하는 개발조건이 따른다.

 

이로써 해양관광 일번지 거제에 최초로 들어서는 계획적인 관광휴양단지는 여가. 휴양. 숙박. 편의시설을 두루 갖춘 가족형. 체류형 관광지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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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1/27 [12:57]  최종편집: ⓒ hki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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