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눈길 사로잡는 프리미엄 패밀리 파크 <헬로 파크>

환경이슈신문 | 기사입력 2019/08/20 [07:50]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눈길 사로잡는 프리미엄 패밀리 파크 <헬로 파크>

환경이슈신문 | 입력 : 2019/08/20 [07:50]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실내 체험 전시가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19일, 부천 웅진 플레이도시에서 개막한 <헬로 파크>는 무더운 여름 실내에서 즐기는 ‘체험 바캉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

‘피지컬’과 ‘디지털’의 합성어인 ‘피지털’이라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트랜드의 체험 전시 <헬로 파크>는 사람의 형태와 동작을 인식하는 기술력을 통해 상상하고 행동하는 것들을 즉각적으로 실현해 주는 프로그램들이 갖춰져 있다.

그 중 ‘라이브 픽쳐’는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서 스캔하면 그 캐릭터가 3D로 실현되어 마치 살아있는 이미지 안에 있는 듯한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관람객들은 자신이 탄생시킨 캐릭터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함께 뛰어 놀 수도 있다.

<헬로 파크>에서는 국내 최초로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의 프로젝션 배경을 다양한 컨셉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술을 도입했다.

이 기술은 총 앞서 언급된 ‘라이브 픽쳐’와 다른 행성의 생물이 되어 하늘에서 내려오는 과일을 먹기 위해 뛰고 손을 뻗고 좌우로 움직이며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는 ‘버블 머블’, 12개의 블록을 쌓아 안드로이드를 만들어 내는 ‘로봇 큐브’, 스펀지 공을 던져 하늘에서 내려오는 UFO를 맞추기도 하고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기도 하는 ‘볼 스트라이크’까지 네 가지 프로그램에 적용되어 있다.

전시장을 찾은 관객들은 같은 프로그램을 즐기더라도 매 번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 더욱 흥미를 느낀다.

이 밖에도 관객들이 <헬로 파크>를 선호하는 이유는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이라는 점에서다.

기존 키즈 카페 또는 어린이 체험 전시의 경우 특정 연령대에 맞춰진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고 있어 동반한 청소년이나 성인들은 흥미를 느끼기 어려웠다.

하지만 <헬로 파크>는 그 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쌍방향 프로젝션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등 전 연령대의 흥미를 유발한다.

오스트리아, 러시아, 중국에 이어 지난 7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 <헬로 파크>는 부천 웅진플레이도시와 더불어 마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마산 홈플러스에 자리한 <헬로 파크>는 약 200여평의 넓은 공간을 활용하여 단체 파티룸도 제공하고 있다. <헬로 파크>의 주최사인 ㈜클라우스는 “부천과 마산을 통해 국내 런칭을 하였다.

더 많은 지역에서 관람객들을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헬로 파크>는 다양한 콘텐츠의 개발을 통해 언제든, 누구든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패밀리 파크로 성장해나갈 것이다” 라고 전했다.

현실과 상상이 하나되는 공간, <헬로 파크>는 부천 웅진 플레이도시에서 오픈 런으로 진행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티켓 부스는 오전 10시 20분 시작, 마지막 입장은 6시까지이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나 8월 25일까지는 휴무 없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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