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마을, 해수욕장 손님맞이 준비 완료

환경이슈신문 | 기사입력 2019/07/08 [16:40]

명사마을, 해수욕장 손님맞이 준비 완료

환경이슈신문 | 입력 : 2019/07/08 [16:40]


 명사마을(이장 이국재)이 올 여름 해수욕장 손님맞이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지난 5일 명사해수욕장 운영위원회는 마을 주민과 남부면 이장 등 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없는 한해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열었다.

 

 운영위원회는 수 주 전부터 해수욕장 개장을 위해 종합상황실 도색, 해수욕장의 모래와 자갈 평탄화 작업, 5미터 정도의 해수욕장 감시탑 설치 등 안전사고 제로를 위한 작업을 했다.

 

 또한 면의 지원으로 60여 개의 수국 화분을 해수욕장 연결도로변에 가득 놓았으며, 안전기원제를 마지막으로 개장 준비의 마침표를 찍었다.

 

 명사해수욕장 개장기간은 7/6(토) ~ 8/25(일)이며, 이날 기원제를 마치고 주민들은 음식을 나눠 먹으며 “8월 초 열리는 명사바다영화제가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명사이장(이국재)는"우리 마을은 해마다 여름에 사람이 제일 많다. 왜냐하면 해수욕장 때문이다. 올 여름도 저희 해수욕장을 많이 찾아 주셔셔 우리 마을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부면장(서권완)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카메라 위 천연기념물 '팔색조'
1/5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