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강화

수상레저 안전한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및 단속 실시

환경이슈신문 | 기사입력 2019/05/21 [08:32]

성수기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강화

수상레저 안전한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및 단속 실시

환경이슈신문 | 입력 : 2019/05/21 [08:32]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여름 피서철을 맞아 본격적으로 수상레저활동이 증가할 것에 대비,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간 성수기 수상레저 활동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은 수상레저 안전을 위협하는 위반사범에 대해 집중단속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으로는 ▲음주운항 ▲무면허 조종 ▲구명조끼 미착용 ▲레저기구 안전검사 미필 및 보험 미가입 등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들이며, 특히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안전과 질서를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안전관리 기간 중에는 관내 영업 중인 수상레저사업장을 방문해 인명구조장비 및 주요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개인 레저 활동자에 대해서도 계도 단속할 방침이다.

 

 통영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최근 구명조끼 미착용으로 단속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데, 대부분의 레저사고가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된 만큼 사고 예방을 위해서 관련법규를 준수하고 활동자 스스로 준법의식을 가지고 활동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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