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2019 국가안전대진단 중간보고회 개최

523개소 대진단 시설 재난안전대비 총력

환경이슈신문 | 기사입력 2019/03/16 [14:37]

통영시, 2019 국가안전대진단 중간보고회 개최

523개소 대진단 시설 재난안전대비 총력

환경이슈신문 | 입력 : 2019/03/16 [14:37]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3월 15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단장 이명규 부시장 주재로 20개 소관분야의 전 부서장과 관련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2. 18.(월) ~ 4. 19.(금)까지 61일간 추진되는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시설에 대한 추진방향과 점검실태를 확인하고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향후대책 등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대진단 추진실적 현황 점검, 주요 보수․보강대상 시설 파악, 안전관리 문제점 및 제도개선 필요사항, 향후계획 보고 등이다.

 

 이명규 부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실질적인 안전점검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남은 일정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지속 추진하여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으며, 특히 “형식적인 점검이 되지 않도록 유관기관, 민간전문가와 협심하여 내실 있는 점검이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 2월부터 위험시설로 관리하고 있는 시설, 최근 사고발생 시설, 국민 관심분야 및 위험성이 높은 시설 등에 대해 조사한 결과 급경사지, 대형공사장, 숙박시설, 의료기관, 낚시어선 등 523개소 시설물을 대상 시설로 선정하여 민관합동점검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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