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호 밀양시장,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참여

작은 관심과 부주의가 큰 재앙을 초래합니다

신영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3/31 [11:52]

박일호 밀양시장,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참여

작은 관심과 부주의가 큰 재앙을 초래합니다

신영미 기자 | 입력 : 2021/03/31 [11:52]

[환경이슈신문=신영미 기자] 박일호 밀양시장은 31일 소화기·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의 비치를 통한 화재 예방과 경각심 고취를 위한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화와 소화기 및 감지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인천소방본부와 인천시장으로부터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라는 메시지와 함께 ▴1 (하나의 집·차량마다) ▴1 (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 (구비합시다)라는 피켓을 들고 화재예방을 위해 시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참여한 릴레이는 지난 23일 한정우 창녕군수로부터 이어 받았으며, 다음 119 릴레이 챌린지 주자로 김정희 밀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손현호 밀양소방서장을 지명하며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전 국민의 동참과 호응을 유도했다.

박일호 시장은 “코로나19로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 누전 등 화재 발생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전국적으로 이번 화재예방 캠페인이 전파되어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소방시설 설치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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