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병역이행자 자긍심 고취 프로젝트 시행'

지자체 최초 '입영지원금' 지급, 구리시 방문 입영대상자 격려

환경이슈신문 | 기사입력 2021/01/11 [17:17]

병무청 '병역이행자 자긍심 고취 프로젝트 시행'

지자체 최초 '입영지원금' 지급, 구리시 방문 입영대상자 격려

환경이슈신문 | 입력 : 2021/01/11 [17:17]

병무청은 병역이행에 대한 사명감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다양한 입영대상자 격려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자랑스럽군(軍) 챌린지, 자원병역이행 모범병사 격려,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병역명문가 선정 표창, 군 장병 감사편지 격려행사 등 병역이행자에 대한 응원과 우대 사업을 전개하였으며, 올해에도 병역이행자가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분위기 확산에 일조하는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구리시에서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현역병 및 사회복무요원 입영 예정자에게 2021년 1월 4일부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아 입영지원금(지역화폐 10만원)을 지급함에 따라 모종화 병무청장은 구리시청을 방문하여 구리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첫 지원금 신청자를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현역병 입영대상자 박종원군은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는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 생각했는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여 격려와 응원속에 입대를 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며 더욱 성실히 군복무를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모종화 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성실히 병역을 이행하는 사람들이 우대받고 존중받는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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