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문화재 관련 사회서비스·문화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기업 11개 선정

환경이슈신문 | 기사입력 2020/06/30 [11:05]

2020년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기업 신규 지정

문화재 관련 사회서비스·문화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기업 11개 선정

환경이슈신문 | 입력 : 2020/06/30 [11:05]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2020년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11개 기업을 신규 지정하였다.

신규 지정된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기업은 공모 신청단체를 대상으로 조직형태, 사업수행 능력,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 기여 가능성, 사회적 목적 실현 여부 등을 심사하여 응모한 14곳 중 11곳이 최종 선정되었다.

참고로,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 제도는 문화재 분야에 특화된 예비 사회적 기업을 발굴·육성해 취약계층 등에게 전통문화 교육이나 체험 등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문화재 관련 일자리 창출 등 문화재 산업기반을 조성하고자 2012년 도입한 제도다.

그동안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올해 신규 지정된 11개 기업을 포함해 총 58개 기업이며,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은 모두 17곳이다.

문화재청은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기업의 활성화와 홍보를 위하여 올해 하반기에 우수활동 발표대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고, 우수기업에는 시상도 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기업 문화서비스 제공과 문화산업 활성화 등 각 기업의 중장기적인 육성을 위하여 지정기업의 홍보, 상담, 협력사업 개발, 행정지원 등 다방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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